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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7 12:49 from 일상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하는건 아니지만.

티스토리를 이용해보고 문제점이 많아 워드프레스로 옮겼습니다.

기존자료를 옮길까 고민했는데. 그런고민보다는 새로운 환경에서 일단 적응해보고자 합니다.

워프는 이전에 써봤기에 익숙합니다.

여러장점이 있지요.

티스토리업뎃은 당분간 없을듯 합니다.

ㅃ 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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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 입문

2011/08/22 12:58 from 일상
우쿨렐레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독학입니다.

늘 그랬던것처럼, 책을 사서 보기시작했습니다.
안되면 인터넷 강의든, 교습을 받든 해볼려구요.

이에 앞서, 우쿨렐레를 구입했습니다.
저가형입니다.

아리아(Aria) ACU-250 콘서트 우쿨렐레


일단 뜯었습니다.


저는 매뉴얼을 주의깊게 보는 편이 아닙니다.
주윗분들에게는 자세히보라고 말하지만.
가급적 안보고 하는 편입니다. 

사실 책이 있다보니, 책으로 ... 

Luau LCT-5 우쿨렐레 튜너



튜너도 같이 옵니다.

뜯어서 튜닝도 해봤습니다. 할때마다 좀 다른것 같아서 이상했지만.

어느정도 튜닝은 완료~

카주, 코드스탬프, 극세사융



코드 도장찍고 우쿨렐레도 닦고,  아직 카주가 뭔지 모릅니다. -_-;




교재 쉐리봉 우쿨렐레 입니다. 

구입쇼핑몰에 교재가 2가지가 있는데, 그중 작아보이는것으로 구입했습니다. 
 




우쿨렐레를 열어보니 굉장히 작습니다.

안그래도 손이 작은데 그보다 작으니 말이죠.


간단히 우쿨렐레 입문 포스팅을 마칩니다.

책보다는 인터넷 동영상이 더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코드를 운지하고 연주해봐도 제대로 연주한건질 잘 모르다보니, 그게 현재로선 어렵네요.

다른사람이 연주한걸 들어보니 연주음과 노래가 안맞아서 그걸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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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 남해여행

2011/08/16 03:50 from 일상
점심이 약간 지난 시간

남해로 향했습니다.

세식구 모두 공복상태였습니다. 



남해 은모래비치(구 상주해수욕장)에는 백사장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렇게 멋진 송림숲이 있습니다.

아주더운 날에도 돗자리 하나 깔고 누워 있으면 시원해지거든요.

갑작스레 가게되어서 준비물 하나 가져가지 못했습니다.

때마침 지난 제주여행시 수화물로 유모차를 보낼때 덮었던 비닐팩이 있더군요. 그걸 깔고 앉아서 놀았죠.

좀 처량했습니다.

점심은 인근 상주반점에서 배달시켰어요. 이곳 정말 맛있습니다.

중화요리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걸 배달해서 먹을수 있습니다.


점심을 먹고 서현이와 솔방울 던지기를 하며 놀았습니다.

이날 평소 서현이답지 않게 밥을 많이 먹지 않았어요.

메뉴가 맘에 들지 않았나 봅니다. 메뉴는 자장면 + 볶음밥
 


솔방울이 많이 떨어져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좋더군요.

다만 이곳에서 조심할것은 괜히 누워있다가 솔방울에 봉변을 당할수도 있습니다. 나무에서 떨어지다보니. 그점은 유의해야겠죠.


소나무. 수령이 오래돼 보이진 않습니다.

날씬하다는 느낌 




이렇습니다.

 



또. 이렇습니다.(2)


이렇게 포즈도 한번 취해주고...

딸아이는 엄마곁에서 떨어질줄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승리의 V(응?)


이런 해변입니다. 사람들 정말 많았어요. 해운대만큼은 아니지만...

이제 은모래비치는 마무리하고. 생태공원으로 넘어갑니다.
 



미리말씀드리지만, 내부는 들어가보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자는 바람에. 외부만 살짝 구경. 




입구에서 보니 이런문구가.

"여기 안좋아"

"망해라" 등등..

자세히 살펴본건 아니지만, 입구에서부터 환경정비를 좀 해야겠다 싶었어요.

또한 나비생태관으로 이어지는 도로 공사가 빨리 완공되어 편안한 여행길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었습니다.

끝.이 아닙니다.

동영상도 하나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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